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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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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99 |
[시편 142편] ⊙ 삭힐 수 없는 고난의 쓴 감정은 하나님 앞에 쏟아야 합니다 (202509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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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12 02:51 | 440 | ||
| 1398 |
[시편 141편] ⊙ 성도의 삶에는 기도의 향기가 지속적으로 타올라야 합니다 (202509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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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11 03:44 | 437 | ||
| 1397 |
[시편 140편] ⊙ 최종적으로 성취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 뿐입니다 (202509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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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10 04:18 | 446 | ||
| 1396 |
[시편 139편] ⊙ 빛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어둠은 결코 성도의 적수가 될 수 없습니다 (202509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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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9 02:59 | 428 | ||
| 1395 |
[시편 138편] ⊙ 우리를 드러내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(202509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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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8 04:04 | 410 | ||
| 1394 |
<주일 설교> [408] 고린도후서 12:14-21 (제3차 고린도 방문 계획 및 자비량 사역 방침 고수 통보) (202509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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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6 16:40 | 426 | ||
| 1393 |
[시편 137편] ⊙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여 매사에 신중히 행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(202509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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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5 02:47 | 425 | ||
| 1392 |
[시편 136편] ⊙ 성도는 감사가 최우선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(202509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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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4 04:03 | 429 | ||
| 1391 |
[시편 135편] ⊙ 교회에 모인 성도 가운데 예배의 구경꾼은 없어야 합니다 (202509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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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3 04:17 | 411 | ||
| 1390 |
[시편 134편] ⊙ 하나님의 복은 크고 넓지만 동시에 제한적인 것입니다 (202509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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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9.02 04:10 | 44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