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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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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25편] ⊙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(202503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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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13 03:55 | 256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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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24편] ⊙ 우리는 소유에 대해 바른 인식과 바른 원칙을 가져야 합니다 (202503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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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12 04:09 | 277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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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23편] ⊙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곳도 하나님과 함께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(202503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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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11 02:20 | 266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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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22편] ⊙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을 받습니다 (202503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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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10 03:59 | 272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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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주일 설교> [384] 사도행전 15:36-41 (바울과 바나바의 분열과 바울의 2차 전도 여행) (202503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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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08 17:17 | 289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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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21편] ⊙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? (202503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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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07 04:14 | 300 | ||
| 1250 |
[시편 20편] ⊙ 하나님은 온전하게 헌신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(202503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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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06 03:42 | 318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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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19편] ⊙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(202503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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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05 03:07 | 319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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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편 18편] ⊙ 성도가 당하는 환난의 날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구원의 날이기도 합니다 (202503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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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04 03:12 | 345 | ||
| 1247 |
<주일 설교> [383] 사도행전 15:1-5 (이방인 신자의 할례 문제 대두 및 바울과 바나바 예루살렘 파송) (202503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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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5.03.01 03:11 | 352 |